자유지성 3백인회(공동대표 이한빈 김두현 김성열 엄규진 장하구 하영기)는 14일 『각 정당과 그 지도자들은 이번 광역의회선거가 가지는 역사적 의미를 직시해 총선과 대통령선거를 겨냥한 협소한 당리당략적 차원에서 이를 이용하는 행위를 자제하라』고 촉구했다.
자유지성 3백인회는 이날 광역의회선거를 앞두고 성명을 발표,『여야를 불문하고 공천과정의 금품수수와 유권자들에 대한 금전제공 및 향응 베풀기 등 갖가지 불미스러운 탈법행위를 일삼아 중앙정치의 폐습이 풀뿌리민주주의의 장이 되어야 할 지방 정치무대에 오염될 우려를 낳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같이 말했다.
자유지성 3백인회는 이날 광역의회선거를 앞두고 성명을 발표,『여야를 불문하고 공천과정의 금품수수와 유권자들에 대한 금전제공 및 향응 베풀기 등 갖가지 불미스러운 탈법행위를 일삼아 중앙정치의 폐습이 풀뿌리민주주의의 장이 되어야 할 지방 정치무대에 오염될 우려를 낳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같이 말했다.
1991-06-1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