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 AP AFP 연합】 라지브 간디 전 총리의 암살로 연기됐던 인도 총선의 2차투표가 12일 재개된 가운데 비하르주와 마하르쉬트라·펀잡주에서 유혈사태가 발생,최소한 19명이 사망했으며 부정투표 사례도 보고되고 있다.
13일 수도 뉴델리에서는 국영 TV방송국장이 대낮에 괴한의 총격을 받아 중상을 입는 사고도 발생했다.
지난달 21일 간디 전 총리가 남부지역 유세도중 암살됨으로써 연기됐던 2차투표가 이날 13개주 1만6천개 투표소에서 재개됐다.
13일 수도 뉴델리에서는 국영 TV방송국장이 대낮에 괴한의 총격을 받아 중상을 입는 사고도 발생했다.
지난달 21일 간디 전 총리가 남부지역 유세도중 암살됨으로써 연기됐던 2차투표가 이날 13개주 1만6천개 투표소에서 재개됐다.
1991-06-1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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