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량리경찰서는 8일 신한교통 소속 서울 5사6175호 시내버스 운전사 박종두씨(44)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박씨는 지난달 27일 상오 10시30분쯤 동대문구 휘경동 112 중랑교앞 버스정류장에서 승객 김순애씨(55·여·동대문구 휘경동 293)가 내리는 순간 그대로 출발,떨어지게 해 지난 6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지난달 27일 상오 10시30분쯤 동대문구 휘경동 112 중랑교앞 버스정류장에서 승객 김순애씨(55·여·동대문구 휘경동 293)가 내리는 순간 그대로 출발,떨어지게 해 지난 6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6-0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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