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 한은 총재는 4일 88년말에 형식적으로 자유화된 수신금리 중 시행 가능한 것은 올해중에 실질적 자유화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김 총재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정부가 금리자유화를 내년 이후로 연기한 것이냐는 질문에 『이미 형식상 자유화된 여·수신 금리 가운데 시행 가능한 것은 실질적으로 자유화해나가되 2년 이하 수신금리 등은 다소 늦추겠다는 것』이라고 답변,올해안에 초단기대출금리 외에도 CD(양도성 정기예금)나 2년 이상 수신금리 등은 예정대로 자유화해나갈 뜻임을 비췄다.
김 총재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정부가 금리자유화를 내년 이후로 연기한 것이냐는 질문에 『이미 형식상 자유화된 여·수신 금리 가운데 시행 가능한 것은 실질적으로 자유화해나가되 2년 이하 수신금리 등은 다소 늦추겠다는 것』이라고 답변,올해안에 초단기대출금리 외에도 CD(양도성 정기예금)나 2년 이상 수신금리 등은 예정대로 자유화해나갈 뜻임을 비췄다.
1991-06-0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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