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대변인인 최창윤 공보처 장관은 3일 저녁 외국어대학생들의 정원식 총리서리 폭행사건과 관련한 성명을 내고 『정부는 국무총리에게 저질러진 극렬 운동권학생들의 계획적인 패륜행위에 대해 배후와 가담자를 색출,엄중 처벌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1-06-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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