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연 내무부 장관은 1일 서울시경 출입기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평화로운 시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여야는 물론 학생·재야단체 대표 등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공청회를 열어 의견을 수렴한 뒤 이를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개정안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 장관은 서울시경에 초도순시중 기자실에 들러 이같이 말하고 『우리 사회에 평화시위의 개념에 관한 합의가 이루어져 있지 않아 사회혼란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면서 『공청회를 통해 합의를 도출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장관은 서울시경에 초도순시중 기자실에 들러 이같이 말하고 『우리 사회에 평화시위의 개념에 관한 합의가 이루어져 있지 않아 사회혼란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면서 『공청회를 통해 합의를 도출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1991-06-02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