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연 내무부 장관은 1일 서울시경 출입기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평화로운 시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여야는 물론 학생·재야단체 대표 등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공청회를 열어 의견을 수렴한 뒤 이를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개정안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 장관은 서울시경에 초도순시중 기자실에 들러 이같이 말하고 『우리 사회에 평화시위의 개념에 관한 합의가 이루어져 있지 않아 사회혼란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면서 『공청회를 통해 합의를 도출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장관은 서울시경에 초도순시중 기자실에 들러 이같이 말하고 『우리 사회에 평화시위의 개념에 관한 합의가 이루어져 있지 않아 사회혼란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면서 『공청회를 통해 합의를 도출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1991-06-0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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