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시공한 싱가포르 창이 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사진) 준공식 및 개항식이 현지시간으로 1일 상오 11시 오작동 싱가포르 수상과 싱가포르 정부관계자,이명박 현대건설 회장 등 주요인사 1천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축청사에서 열렸다.
창이 제2공항은 연면적이 8만5천평으로 지하 1층·지상 6층의 본건물과 3개 부속건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승객이동시설인 무인자동전철 등 최첨단시설을 갖춘 동양 최대규모의 국제공항이다.
창이 제2공항은 연면적이 8만5천평으로 지하 1층·지상 6층의 본건물과 3개 부속건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승객이동시설인 무인자동전철 등 최첨단시설을 갖춘 동양 최대규모의 국제공항이다.
1991-06-02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암 환자 사망 위험, 얼굴에 드러난다”…AI가 주목한 ‘이 부위’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5/SSC_20261025062115_N2.png.webp)
![thumbnail - 초밥에 ‘몹쓸 짓’ SNS에 올린 40대男…420만원 벌금 물고, 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4/SSC_2026102423573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