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시공한 싱가포르 창이 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사진) 준공식 및 개항식이 현지시간으로 1일 상오 11시 오작동 싱가포르 수상과 싱가포르 정부관계자,이명박 현대건설 회장 등 주요인사 1천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축청사에서 열렸다.
창이 제2공항은 연면적이 8만5천평으로 지하 1층·지상 6층의 본건물과 3개 부속건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승객이동시설인 무인자동전철 등 최첨단시설을 갖춘 동양 최대규모의 국제공항이다.
창이 제2공항은 연면적이 8만5천평으로 지하 1층·지상 6층의 본건물과 3개 부속건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승객이동시설인 무인자동전철 등 최첨단시설을 갖춘 동양 최대규모의 국제공항이다.
1991-06-0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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