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경 특수대는 30일 교회에서 상습적으로 헌금을 훔쳐온 강영용씨(21·무직·서울 구로구 시흥본동 861의 17)에 대해 상습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지난달 7일 상오 10시30분쯤 평소 자신이 다니던 서울 종로구 D교회 2층 예배실에 예배를 보려 들어갔다가 사람이 아무도 없는 틈을 타 헌금통을 뒤져 34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 3월17일부터 4차례에 걸쳐 모두 95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지난달 7일 상오 10시30분쯤 평소 자신이 다니던 서울 종로구 D교회 2층 예배실에 예배를 보려 들어갔다가 사람이 아무도 없는 틈을 타 헌금통을 뒤져 34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 3월17일부터 4차례에 걸쳐 모두 95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5-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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