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우루과이 해역에서 오징어잡이를 할 수 있게 됐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대표 이필곤)은 최근 우루과이에 3백만달러어치의 의류를 수출하기로 하고 그 대가로 우루과이 인근해역에서 3년간 2만t의 오징어를 잡을 수 있는 어획권을 획득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대표 이필곤)은 최근 우루과이에 3백만달러어치의 의류를 수출하기로 하고 그 대가로 우루과이 인근해역에서 3년간 2만t의 오징어를 잡을 수 있는 어획권을 획득했다.
1991-05-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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