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양 유해 전남대 안치/경찰,금남로 노제 허용

박양 유해 전남대 안치/경찰,금남로 노제 허용

최치봉 기자 기자
입력 1991-05-25 00:00
수정 1991-05-2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광주=최치봉 기자】 지난 19일 숨진 전남대생 박승희양(20·식품영양 2년)의 유해가 25일 상오 10시로 예정된 교내영결식을 위해 24일 하오 전남대 학생회관에 안치됐다.

한편 여관구 전남도경국장은 24일 박양의 전남도청앞 노제와 관련 『현재 건설공사가 진행중인 도청 앞은 안전사고 우려 등으로 현실적으로 노제가 어렵다』고 전제,『노제를 금남로3가 광주은행 앞 4거리에서 치른다면 이를 허용하겠다』고 밝혔다.

1991-05-2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