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가뭄 끝에 전국에 걸쳐 단비가 내렸다.
기상청은 24일 아침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이날 자정 현재 부여 52.9㎜ 군산 35.5㎜ 서울 24.4㎜ 충주 20.5㎜ 이천 24.9㎜ 울진 21.4㎜ 등 전국에 걸쳐 10∼50㎜의 비가 내렸다고 밝혔다.
이 비는 26일까지 계속 내려 두 달째 계속된 봄가뭄이 해소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기상청은 24일 아침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이날 자정 현재 부여 52.9㎜ 군산 35.5㎜ 서울 24.4㎜ 충주 20.5㎜ 이천 24.9㎜ 울진 21.4㎜ 등 전국에 걸쳐 10∼50㎜의 비가 내렸다고 밝혔다.
이 비는 26일까지 계속 내려 두 달째 계속된 봄가뭄이 해소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1991-05-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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