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재봉 전 국무총리는 이임에 앞서 24일 상오 이종국 치안본부장을 집무실로 불러 『경찰병원을 비롯,전국 각급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고 있는 부상 전·의경들의 치료비에 보태 써달라』면서 퇴직연금 가운데 일부를 내놓았다.
1991-05-2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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