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치봉 기자】 대학가에서 「반미의 날」로 제정된 22일 전남대·조선대 등 광주·전남지역 9개 대학생 5천여 명은 하오 1∼2시 사이 각각 교내에서 「반미투쟁선포식」 「공안통치 배후조종 미국반대 결의대회」 등을 갖고 가두시위 등을 벌였다.
1991-05-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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