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그룹의 대성산업과 극동정유그룹의 고성진흥이 비업무용부동산 1만2천48평을 추가로 처분했다.
대성산업은 서울 강동구 신천동의 연탄판매점 등 3건 1백90평을 자체매각하거나 성업공사에 매각위임했고 고성진흥은 부산시 감만동에 있는 임대용 나대지 1만1천8백58평을 자체 매각했다. 이로써 재벌의 비업무용 부동산 처분과 관련,처분대상부동산 5천7백41만2천평 가운데 62.7%인 3천6백3만평이 처분 완료됐고 8개 계열 11개 사가 아직까지 2천1백38만2천평을 처분하지 않고 있다.
대성산업은 서울 강동구 신천동의 연탄판매점 등 3건 1백90평을 자체매각하거나 성업공사에 매각위임했고 고성진흥은 부산시 감만동에 있는 임대용 나대지 1만1천8백58평을 자체 매각했다. 이로써 재벌의 비업무용 부동산 처분과 관련,처분대상부동산 5천7백41만2천평 가운데 62.7%인 3천6백3만평이 처분 완료됐고 8개 계열 11개 사가 아직까지 2천1백38만2천평을 처분하지 않고 있다.
1991-05-2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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