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AP 연합 특약】 빌리 슈토프 전 독일 총리(76)와 하인츠 케슬러 전 동독 국방장관(71) 등 구동독 국가방위위원회 위원 4명이 월경자에 대한 발포명령 결정과 관련 20일과 21일 사이에 체포됐다고 베를린 법무국이 21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74년 에리히 호네커가 내린 발포명령과 관련,살인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지난 74년 에리히 호네커가 내린 발포명령과 관련,살인혐의를 받고 있다.
1991-05-2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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