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18일 하오 8시10분쯤 강원도 춘천시 교동 126의8 주택가 골목길에서 삼미골재 소속 강원067729호 15t 덤프트럭(운전사 조성문·26)이 운전사가 없는 사이 브레이크가 풀리면서 경사진 곳으로 미끄러져 때마침 길을 가던 이동네 주민 안소현씨(22·여)를 치어 숨지게 하고 안씨의 딸 이서해양(3),안씨의 친구 최재희씨(22·여·서울 관악구 봉천동) 등 2명이 부상했다.
또 트럭 뒷부분이 주택가를 덮쳐 담장 5m(높이 2m)가 무너졌다.
경찰은 운전사 조씨를 업무상 과실치사상혐의로 입건,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또 트럭 뒷부분이 주택가를 덮쳐 담장 5m(높이 2m)가 무너졌다.
경찰은 운전사 조씨를 업무상 과실치사상혐의로 입건,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1991-05-2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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