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베트남) AFP 연합 특약】 대우그룹 김우중 회장이 도 무오이 베트남 총리를 예방,경협문제를 논의했다고 베트남 관영 난 단지가 17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3일 전에 입국한 김 회장이 16일 도 무오이 총리를 만난 자리에서 전자와 통신,호텔건설,버스제작,소비재 등 대우그룹이 관심을 표명하고 있는 분야에 대한 투자문제를 논의했다고 말했다.
이 신문은 도 무오이 총리가 김 회장을 만난 뒤 『대우그룹과 베트남간에는 협력의 여지가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3일 전에 입국한 김 회장이 16일 도 무오이 총리를 만난 자리에서 전자와 통신,호텔건설,버스제작,소비재 등 대우그룹이 관심을 표명하고 있는 분야에 대한 투자문제를 논의했다고 말했다.
이 신문은 도 무오이 총리가 김 회장을 만난 뒤 『대우그룹과 베트남간에는 협력의 여지가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1991-05-1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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