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전대통령 여동생 점학씨/고졸검정고시 최고령 합격(조약돌)

전 전대통령 여동생 점학씨/고졸검정고시 최고령 합격(조약돌)

입력 1991-05-17 00:00
수정 1991-05-1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전두환 전 대통령의 여동생 전점학씨(55·서울 강남구 신사동 85의1)가 91학년도 상반기 고졸자격검정고시에서 평균 67.5점의 성적을 얻어 최고령으로 합격한 것으로 16일 확인됐다.

전씨는 무학으로 지난 88년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 수도학원에서 한글반을 수료한 뒤 89년에는 국졸,90년에는 중졸자격시험에 잇따라 합격한 뒤 또 1년 만에 고졸자격시험에 합격했다.

전씨는 전 전 대통령의 생존 7남매 중 여섯째이며 슬하에 8남매를 두고 있다.

1991-05-1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