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일본과 북한간의 첫 상업용 전세비행기가 오는 17일 나고야(명고옥)를 이륙,평양으로 출발한다고 일본 운수성의 한 관리가 13일 밝혔다.
이 관리는 일 운수성이 북한 항공사인 에어 코리아에 오는 21일 일본으로 회항할 이 전세기편의 운항을 허용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까지 외교관계가 없는 일·북한간에는 관리들이나 운동선수들을 태운 정부 특별기편만 운항돼 왔다고 덧붙였다.
이 관리는 일 운수성이 북한 항공사인 에어 코리아에 오는 21일 일본으로 회항할 이 전세기편의 운항을 허용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까지 외교관계가 없는 일·북한간에는 관리들이나 운동선수들을 태운 정부 특별기편만 운항돼 왔다고 덧붙였다.
1991-05-1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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