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밤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91미스코리아선발대회에서 서울대표 이영현양(19·경원대 2년)이 진으로 뽑혔다.
한국일보 주최로 열린 이날 대회서 역시 서울대표인 염정아양(18·중앙대1년)과 이미영양(22·이화여대졸)이 선과 미를 각각 차지했다.
한국일보 주최로 열린 이날 대회서 역시 서울대표인 염정아양(18·중앙대1년)과 이미영양(22·이화여대졸)이 선과 미를 각각 차지했다.
1991-05-1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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