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P 연합】 중국은 다음주에 대규모 구매사절단을 미국에 파견할 것이라고 관영 신화통신이 10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감자옥 국가계획위원회 부주임을 단장으로 하는 이번 대미구매사절단이 미국에 3∼4주 가량 체류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이는 중국정부가 대미 흑자폭이 지나치게 벌어지지 않도록 진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통신은 감자옥 국가계획위원회 부주임을 단장으로 하는 이번 대미구매사절단이 미국에 3∼4주 가량 체류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이는 중국정부가 대미 흑자폭이 지나치게 벌어지지 않도록 진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1991-05-1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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