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은 조강생산능력 2천만t 체제에 대비해 10일자로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키로 했다고 7일 밝혔다.
포철의 조직개편 내용은 현행 88부 42실 3백62과에서 90부 53실 3백38과로 확대하며 국내외 사무소도 현행 12개소에서 15개소로 늘리는 것으로 되어 있다.
특히 해외판매망 강화를 위해 북경·타이베이·호치민시에 신규로 해외사무소를 설치키로 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해외판매망 강화를 비롯,공장자동화 기능 및 환경부문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포철관계자는 밝혔다.
포철의 조직개편 내용은 현행 88부 42실 3백62과에서 90부 53실 3백38과로 확대하며 국내외 사무소도 현행 12개소에서 15개소로 늘리는 것으로 되어 있다.
특히 해외판매망 강화를 위해 북경·타이베이·호치민시에 신규로 해외사무소를 설치키로 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해외판매망 강화를 비롯,공장자동화 기능 및 환경부문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포철관계자는 밝혔다.
1991-05-08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