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 AFP 연합】 알렉산데르 베스메르트니흐 소련 외무장관이 12일 카이로에서 제임스 베이커 미 국무장관과 회담을 갖고 중동평화회의 개최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이집트의 반관영 일간인 알 아람지가 7일 보도했다.
이집트 외무부 관리들은 베스메르트니흐 장관이 이스라엘방문을 마친 뒤 10일 이집트를 방문,다음날인 11일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과 만나기로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이집트 외무부 관리들은 베스메르트니흐 장관이 이스라엘방문을 마친 뒤 10일 이집트를 방문,다음날인 11일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과 만나기로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1991-05-0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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