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경은 1일 최황룡씨(38·노동·용산구 이태원동 260의61)를 특수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최씨는 미국 워싱턴시 「케리아웃」 식당 종업원으로 일하던 지난 3월11일 상오 5시30분쯤 워싱턴 시내에 사는 동서 문 모씨(42·식당경영) 집에 들어가 2층 안방 화장대 안에 들어 있던 5만달러를 훔친 뒤 지난달초 귀국했다는 것이다.
최씨는 문씨가 미국에서 서울의 내무부 장관 앞으로 보내온 수사의뢰서를 받고 조사에 나선 경찰에 붙잡혔다.
최씨는 미국 워싱턴시 「케리아웃」 식당 종업원으로 일하던 지난 3월11일 상오 5시30분쯤 워싱턴 시내에 사는 동서 문 모씨(42·식당경영) 집에 들어가 2층 안방 화장대 안에 들어 있던 5만달러를 훔친 뒤 지난달초 귀국했다는 것이다.
최씨는 문씨가 미국에서 서울의 내무부 장관 앞으로 보내온 수사의뢰서를 받고 조사에 나선 경찰에 붙잡혔다.
1991-05-0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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