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상오 9시쯤 서울 성북구 장위2동 265 김옥란씨(42·여) 집 문간방에 세들어 사는 재야 연구단체인 한겨레 사회연구소 직원 김영환씨(26)가 숨져 있는 것을 집주인 김씨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경찰과 주변사람들은 『김씨가 그 동안 심한 폐결핵을 앓아 왔으며 3년 전 큰 수술을 받은 일이 있는 점 등으로 미루어 지병으로 숨진것 같다』고 밝혔다.
경찰과 주변사람들은 『김씨가 그 동안 심한 폐결핵을 앓아 왔으며 3년 전 큰 수술을 받은 일이 있는 점 등으로 미루어 지병으로 숨진것 같다』고 밝혔다.
1991-04-3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드래곤 치아도 남다르네” 다이아 ‘반짝’…멋지다고 따라했다간 ‘독’ 될 수도[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4/SSC_20260814163710_N2.jpg.webp)



![thumbnail - “촬영장서 수유, 이전과 달랐다”…김민희·홍상수, 출산 후 첫 동반 공식석상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4/SSC_2026081408571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