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산 북항의 유조선 충돌사고로 인해 북항 일대를 떠다니는 기름대를 제거하는 데는 10일 이상 걸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6일밤 부산 북항의 유조선 충돌사고에 따른 해상오염 방제작업에 나선 부산지구 해양경찰대는 27일 해경과 해운항만청 소속 방제정 3척을 비롯한 선박 13척과 헬기 등을 동원,북항 일대를 떠다니던 벙커C유 중 상당부분을 제거한 데 이어 28일에도 방제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26일밤 부산 북항의 유조선 충돌사고에 따른 해상오염 방제작업에 나선 부산지구 해양경찰대는 27일 해경과 해운항만청 소속 방제정 3척을 비롯한 선박 13척과 헬기 등을 동원,북항 일대를 떠다니던 벙커C유 중 상당부분을 제거한 데 이어 28일에도 방제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1991-04-2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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