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국민방위군 해체/해외여행도 자유화

이라크,국민방위군 해체/해외여행도 자유화

입력 1991-04-27 00:00
수정 1991-04-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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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다드 로이터 AFP AP 연합 특약】 이라크 집권 혁명평의회는 26일 1백만명 규모의 국민방위군을 해체하기로 결정했다고 이라크 관영 INA통신이 보도했다.

이라크 국민방위군은 지난 80년 이란과의 전쟁 직전부터 징병대상 연령이 아닌 16세 이상 소년과 45세 이상 장년층으로 구성,운영돼 온 비정규군이다.

INA통신은 또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이 5월15일부터 이라크인들의 외국여행금지조치를 해제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동대문 패션 상인 상생 행사 ‘Seoul Fashion Origin’ 참석해 축사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 중구2)은 지난 13일 DDP패션몰에서 개최된 ‘Seoul Fashion Origin – 동대문, 미래를 입다’ 행사에 참석하여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동대문패션상인연합회가 주관하고 (사)글로벌모델예술협회와 더프로 시니어 아카데미가 제휴 기관으로 뜻을 모아 참여했다. 상인과 전통 시장, 그리고 패션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는 상생의 장으로 기획되었으며, 동대문 상가의 출품작들로 구성된 메인 패션쇼를 비롯해 다채로운 매력의 퓨전 한복 패션쇼, 故 앙드레김의 고귀한 의상들을 선보인 쇼 등이 무대를 가득 채웠다. 윤 의원은 축사에서 “동대문은 대한민국 패션이 태어난 곳”이라며 “밤새 옷을 만들어 새벽 시장에 내놓던 상인 여러분의 손이 지금의 K패션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장사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상인들이 직접 무대를 열고 ‘미래를 입다’라고 외쳤다”며 “이 한마디에 동대문의 저력이 다 담겨 있다”고 강조했다. 20년 넘게 배우로 활동해 온 윤 의원은 “배우로서 뮤지컬 넘버 갈라쇼 무대에 서 본 적은 있지만, 이렇게 패션쇼 플로어에 축사로 서니 감회가 새롭다”는 소회도 밝혔다. 윤 의원은 “
thumbnail - 윤수혁 서울시의원, 동대문 패션 상인 상생 행사 ‘Seoul Fashion Origin’ 참석해 축사

한편 이라크정부는 곧 무기생산 중단명령을 내릴 것이라고 이라크의 바빌지가 25일 보도했다.

1991-04-2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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