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AP AFP 연합】 캄보디아 최대의 반정부 게릴라단체인 크메르 루주는 26일 프랑스·인도네시아 및 유엔 사무총장이 제의한 자발적인 휴전 촉구를 수락,오는 5월1일부터 잠정적인 휴전에 들어가기로 동의했다.
프랑스 등 캄보디아 평화 중재 당사자들이 제의한 휴전제안은 앞서 베트남과 베트남이 수립한 프놈펜정부,그리고 크메르 루주와 제휴한 노로돔 시아누크공세력 및 크메르인민해방전선 등 게릴라단체들이 수락한 바 있다.
프랑스 등 캄보디아 평화 중재 당사자들이 제의한 휴전제안은 앞서 베트남과 베트남이 수립한 프놈펜정부,그리고 크메르 루주와 제휴한 노로돔 시아누크공세력 및 크메르인민해방전선 등 게릴라단체들이 수락한 바 있다.
1991-04-2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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