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금성상사는 24일 미국 석유회사인 쉐브론사에 1천5백만달러 규모의 원유수송용 파이프라인 1만7천t을 수출한다고 밝혔다.
럭키금성상사는 최근 미 쉐브론사의 파푸아뉴기니 송유관용 육상 파이프라인 설치 프로젝트 국제입찰에 참가해 일본의 마루베니,영국의 브리티시스틸,미국의 아메리칸스틸파이프 등 세계적인 철강업체를 제치고 수주했다.
럭키금성상사는 최근 미 쉐브론사의 파푸아뉴기니 송유관용 육상 파이프라인 설치 프로젝트 국제입찰에 참가해 일본의 마루베니,영국의 브리티시스틸,미국의 아메리칸스틸파이프 등 세계적인 철강업체를 제치고 수주했다.
1991-04-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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