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부경찰서는 21일 말레이시아인 람란 오스만씨(31·콸라룸푸르시 컨테이너에이전시 사원)를 위조통화지정행사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오스만씨는 지난 16일 하오 5시쯤 관광목적으로 입국하면서 미화 4백달러의 위조지폐를 갖고 들어와 21일 서울 중구 남학동 A호텔 카운터 직원 신종철씨(28)로부터 한화 28만5천원으로 환전해간 혐의를 받고 있다.
오스만씨는 지난 16일 하오 5시쯤 관광목적으로 입국하면서 미화 4백달러의 위조지폐를 갖고 들어와 21일 서울 중구 남학동 A호텔 카운터 직원 신종철씨(28)로부터 한화 28만5천원으로 환전해간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4-2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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