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경찰서는 18일 김대식씨(24·무직·관악구 신림10동 305의8) 등 3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김씨 등은 지난 9일 하오 7시30분쯤 관악구 신림본동 1640의1 앞길에서 「젊은 사람들이 흉기를 들고 있다」는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관악경찰서 소속 이동희 의경(20) 등 2명이 검문하려 하자 갖고 있던 쇠파이프 등으로 이들의 어깨와 얼굴 등을 때려 전치 3∼4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다.
김씨 등은 지난 9일 하오 7시30분쯤 관악구 신림본동 1640의1 앞길에서 「젊은 사람들이 흉기를 들고 있다」는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관악경찰서 소속 이동희 의경(20) 등 2명이 검문하려 하자 갖고 있던 쇠파이프 등으로 이들의 어깨와 얼굴 등을 때려 전치 3∼4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다.
1991-04-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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