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침체가 계속됨에 따라 지난 1년 동안 무려 1천2백2명의 증권사 임·직원이 이직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25개 증권사의 임·직원수는 지난달말 현재 모두 2만4천8백63명으로 지난해 3월말의 2만6천65명에 비해 1천2백2명(4.6%)이 줄어들었다.
1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25개 증권사의 임·직원수는 지난달말 현재 모두 2만4천8백63명으로 지난해 3월말의 2만6천65명에 비해 1천2백2명(4.6%)이 줄어들었다.
1991-04-1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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