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김동준 기자】 수원지검 서승준 검사는 17일 히로뽕 복용혐의로 구속된 박정희 전 대통령의 장남 박지만씨(34)에 대해 수원지법에 치료감호를 청구했다.
검찰에 따르면 박씨에 대한 정신감정 결과,히로뽕 습벽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일정기간 동안 치료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검찰에 따르면 박씨에 대한 정신감정 결과,히로뽕 습벽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일정기간 동안 치료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1991-04-1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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