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검,수사 확대
【인천=이영희 기자】 인천지검은 16일 경찰이 호텔 빠찡꼬 영업허가와 관련,거액의 금품을 받고 무허가 건물에 허가해준 혐의를 잡고 수사에 나섰다.
검찰에 따르면 지난 87년 6월 인천시 남구 옥련동 504 뉴송도호텔(대표 김은진) 뒤편 무허가 건물에 빠찡꼬 영업허가를 내주면서 인천 남부경찰서 이 모 경사(52)가 3차례에 걸쳐 5천여 만 원을 받은 사실을 확인하고 달아난 이 경사를 수배했다.
【인천=이영희 기자】 인천지검은 16일 경찰이 호텔 빠찡꼬 영업허가와 관련,거액의 금품을 받고 무허가 건물에 허가해준 혐의를 잡고 수사에 나섰다.
검찰에 따르면 지난 87년 6월 인천시 남구 옥련동 504 뉴송도호텔(대표 김은진) 뒤편 무허가 건물에 빠찡꼬 영업허가를 내주면서 인천 남부경찰서 이 모 경사(52)가 3차례에 걸쳐 5천여 만 원을 받은 사실을 확인하고 달아난 이 경사를 수배했다.
1991-04-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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