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엑스포」 대비
정부는 15일 대전세계박람회(EXPO)의 관람객들을 위한 교통대책으로 현재 6차선인 남이∼청원간 경부고속도로를 8차선으로 확장키로 했다.
정부는 이날 노재봉 국무총리 주재로 최각규 부총리·이종구 국방·이봉서 상공·이진설 건설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박람회 대책회의를 열고 경부 및 중부고속도로의 접속지점인 남이와 회덕간 22.7㎞를 8차선으로 확장하려던 당초 계획은 짧은 공기와 금강교 건설 등 난공사구역 때문에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보고 3백60억원을 들여 남이∼청원간 7.5㎞ 구간만을 확장키로 했다.
정부는 이와 함께 경부고속도로 이용차량을 천안에서 분산시키기 위해 3백20억원을 투입,천안과 천안군 행정간 12.7㎞의 1번국도를 현재의 2차선에서 4차선으로 확장,박람회 개최 전에 완공키로 했다.
정부는 15일 대전세계박람회(EXPO)의 관람객들을 위한 교통대책으로 현재 6차선인 남이∼청원간 경부고속도로를 8차선으로 확장키로 했다.
정부는 이날 노재봉 국무총리 주재로 최각규 부총리·이종구 국방·이봉서 상공·이진설 건설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박람회 대책회의를 열고 경부 및 중부고속도로의 접속지점인 남이와 회덕간 22.7㎞를 8차선으로 확장하려던 당초 계획은 짧은 공기와 금강교 건설 등 난공사구역 때문에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보고 3백60억원을 들여 남이∼청원간 7.5㎞ 구간만을 확장키로 했다.
정부는 이와 함께 경부고속도로 이용차량을 천안에서 분산시키기 위해 3백20억원을 투입,천안과 천안군 행정간 12.7㎞의 1번국도를 현재의 2차선에서 4차선으로 확장,박람회 개최 전에 완공키로 했다.
1991-04-1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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