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무역상사 유상렬 회장은 14일 일본 도쿄에서 금강산 국제무역개발회사 박경윤 총사장과 쌀의 대북 반출 승인 후 가진 첫 실무협의에서 남북한간의 직교역사업의 추진을 재확인하고 이들 물자를 늦어도 다음달 5일까지 각각 첫 선적키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의 한 관계자는 15일 이같이 전하고 『유 회장이 귀국해야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겠지만 당초 합의했던 인천항과 남포항의 이용은 두 항구가 모두 붐비기 때문에 선적항은 목포와 원산항으로,하역항은 해주와 묵호항으로 변경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정부의 한 관계자는 15일 이같이 전하고 『유 회장이 귀국해야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겠지만 당초 합의했던 인천항과 남포항의 이용은 두 항구가 모두 붐비기 때문에 선적항은 목포와 원산항으로,하역항은 해주와 묵호항으로 변경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1991-04-16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결혼식 전날 도우미 성폭행한 예비신랑…“멈칫거리더라” 충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173412_N2.jpg.webp)
![thumbnail - 40년간 생활비 더치페이한 부부…“집에 CCTV도 설치” 충격 사연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092538_N2.png.webp)

![thumbnail - 남동생 구하려던 누나에게…“변호 비용은 성관계” 충격 제안한 변호사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14533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