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바 AFP UPI 연합】 지난 12일 이탈리아 앞바다에서 선상폭발로 화재가 난 키프로스 소속 유조선 헤이븐호가 14일 새벽 이탈리아 제노바항 앞바다 1.5㎞ 지점해상에서 침몰했다.
항만당국은 12만t(약 1백만 배럴) 이상의 이란산 원유를 적재한 헤이븐호의 침몰로 인해 지중해에서 최악의 생태계 재난이 야기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항만당국은 12만t(약 1백만 배럴) 이상의 이란산 원유를 적재한 헤이븐호의 침몰로 인해 지중해에서 최악의 생태계 재난이 야기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1991-04-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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