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야드 AP 연합】 걸프 주둔 미군 병력이 30만명으로 줄어든 가운데 미국은 12일 현재 이라크 남부 점령지역에서 1개 사단 1만7천여 병력의 철수를 완료했다고 군장교들이 밝혔다.
이라크 남부 점령지역에 주둔하고 있던 제7군단 10만여 명 중 최초로 철수를 완료한 사단규모의 부대는 제1기갑사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라크 남부 점령지역에 주둔하고 있던 제7군단 10만여 명 중 최초로 철수를 완료한 사단규모의 부대는 제1기갑사단인 것으로 알려졌다.
1991-04-1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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