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바 로이터 연합】 지난 12일 이탈리아 앞바다에서 화재가 난 유조선 헤이븐호가 13일 근해로 견인된 후 엄청난 폭발을 일으켰다고 목격자들이 전했다.
헤이븐호(10만9천t)는 전날 사고로 1백만배럴의 원유를 바다로 유출시킬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헤이븐호(10만9천t)는 전날 사고로 1백만배럴의 원유를 바다로 유출시킬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1991-04-1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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