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은 12일 부천 일산 등 신도시에 건설할 열병합발전소 발전터빈 등 주기기부문 공급계약자로 미국의 웨스팅하우스(WH)를 선정했다.
부천과 일산 열병합발전소는 각각 47만㎾ 63만㎾ 규모로 오는 91년 5월 착공돼 93년 12월 준공될 예정이다.
부천과 일산 열병합발전소는 각각 47만㎾ 63만㎾ 규모로 오는 91년 5월 착공돼 93년 12월 준공될 예정이다.
1991-04-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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