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처는 10일 허남훈 장관 주재 아래 전국 6개 지방환경청장회의를 열고 「낙동강 페놀오염사고」같은 일들이 재발하지 않도록 지방청별로 상시 수질감시제를 운영하는 한편 빠른 시일안에 수계별로 「환경관리대책협의회」를 구성,공조체제를 확립하도록 지시했다.
허 장관은 이날 회의에서 지방자치제의 실시에 따라 환경문제로 인한 지역간 이해관계가 첨예화 될 것에 대비,지역별로 협의기능을 활성화시키는 등 각 지방환경청장의 책임 아래 환경영향권별로 환경관리대책을 강구하라고 당부했다.
허 장관은 이날 회의에서 지방자치제의 실시에 따라 환경문제로 인한 지역간 이해관계가 첨예화 될 것에 대비,지역별로 협의기능을 활성화시키는 등 각 지방환경청장의 책임 아래 환경영향권별로 환경관리대책을 강구하라고 당부했다.
1991-04-1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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