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담합 출판사등/12개사에 시정명령/공정거래위

가격 담합 출판사등/12개사에 시정명령/공정거래위

입력 1991-04-11 00:00
수정 1991-04-1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공정거래위원회는 10일 조합을 만들어 가격을 공동으로 결정한 행위가 적발돼 시정명령을 받고도 이에 따르지 않은 하나교과서와 형설출판사를 고발했다. 공정거래위는 도 일부 매장에서 할인판매를 하면서도 전 매장에서 실시하는 것처럼 광고한 (주)협진양행을 비롯,공동으로 사진자료사용료를 올린 그라피카 등 9개 사진자료대여업체와 자사의 윤활유를 과장광고한 (주)범우에 대해 시정명령을 내렸다.

1991-04-1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이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