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오는 6월의 광역의회선거에서 안정의석 확보를 위해 여권 후보의 단일화에 당력을 집중키로 했다.
김윤환 사무총장은 10일 당무회의 보고를 통해 『광역선거에서 전지역 절대안정의석 확보를 위해 여권 조직의 단일화작업을 추진,전임위원장 등이 당공천 후보 이외에 독자적으로 후보를 내지 못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윤환 사무총장은 10일 당무회의 보고를 통해 『광역선거에서 전지역 절대안정의석 확보를 위해 여권 조직의 단일화작업을 추진,전임위원장 등이 당공천 후보 이외에 독자적으로 후보를 내지 못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1991-04-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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