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사는 8일 중국 하얼빈 창령급수설비창과 합작으로 하얼빈시에 연산 10만대 규모의 산업용 펌프공장을 설립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합작조건은 양측이 50 대 50으로 4백20만달러를 투입,올해말부터 공장을 가동하며 금성사측은 산업용 펌프생산에 필요한 일체의 기술을 제공하는 대가로 기술공개료 15만달러와 판매액의 3%에 해당하는 로열티 및 추가모델개발에 대해 2만달러의 모델료를 받게 된다.
합작조건은 양측이 50 대 50으로 4백20만달러를 투입,올해말부터 공장을 가동하며 금성사측은 산업용 펌프생산에 필요한 일체의 기술을 제공하는 대가로 기술공개료 15만달러와 판매액의 3%에 해당하는 로열티 및 추가모델개발에 대해 2만달러의 모델료를 받게 된다.
1991-04-0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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