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경찰서는 7일 배용선씨(31·정비공·성북구 동소문동)를 특수강간 혐의로 구속했다.
배씨는 지난 6일 하오 6시쯤 함께 사는 형의 딸(14·중1)을 주먹으로 얼굴 등을 때린 뒤 자신의 방으로 끌고가 성폭행한 것을 비롯,지난 3월부터 지금까지 3차례에 걸쳐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배씨는 지난 6일 하오 6시쯤 함께 사는 형의 딸(14·중1)을 주먹으로 얼굴 등을 때린 뒤 자신의 방으로 끌고가 성폭행한 것을 비롯,지난 3월부터 지금까지 3차례에 걸쳐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4-0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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