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장외시장거래가 아주 부진하다.
주식 장외시장은 1일로 개설 4주년을 맞았으나 관리기관인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올 들어 장외시장의 총 거래량은 21만8천주에 그치고 있다. 이는 장외시장 등록기업의 총 상장주식 4천2백만주 가운데 0.5%에 지나지 않는다.
주식시장에서 같은 기간 동안 전체 상장주식의 18%인 8억7천만주가 거래된 것과는 크게 대조적이다.
한편 장외시장은 4년 동안 모두 82개 중소기업이 등록했으나 9개사가 기업공개 및 직상장을 거쳐 주식시장에 정식 상장됐고 7개사가 등록을 취소당해 현재 등록법인 수는 66개사이다.
주식 장외시장은 1일로 개설 4주년을 맞았으나 관리기관인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올 들어 장외시장의 총 거래량은 21만8천주에 그치고 있다. 이는 장외시장 등록기업의 총 상장주식 4천2백만주 가운데 0.5%에 지나지 않는다.
주식시장에서 같은 기간 동안 전체 상장주식의 18%인 8억7천만주가 거래된 것과는 크게 대조적이다.
한편 장외시장은 4년 동안 모두 82개 중소기업이 등록했으나 9개사가 기업공개 및 직상장을 거쳐 주식시장에 정식 상장됐고 7개사가 등록을 취소당해 현재 등록법인 수는 66개사이다.
1991-04-02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