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의 쿠르드족 반군에 억류된 현대건설 근로자 5명이 29일 상오(현지시간) 풀려나 시리아에 도착했다고 외무부가 이날 밝혔다.
외무부의 한 당국자는 『풀려난 근로자들은 시리아의 다마스쿠스에서 동쪽으로 8백여㎞ 떨어진 카시미리 마을에 도착,시리아 당국의 보호를 받고 있다』며 『이들은 다마스쿠스를 거쳐 31일 요르단에 도착할 것』이라고 말했다.
외무부의 한 당국자는 『풀려난 근로자들은 시리아의 다마스쿠스에서 동쪽으로 8백여㎞ 떨어진 카시미리 마을에 도착,시리아 당국의 보호를 받고 있다』며 『이들은 다마스쿠스를 거쳐 31일 요르단에 도착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1-03-31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저는 사실 게이입니다”…‘배구계 훈남 스타’ 전격 고백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11226_N2.jpg.webp)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