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년까지 1천억 조성
무역협회는 무역진흥특별회계자금을 수출보험기금 조성에 활용키로 했다.
무협은 내년부터 통상외교 등 말썽여지가 많은 부문에 대한 특계자금의 지출을 줄이는 대신 오는 95년쯤까지 연차적으로 1천억원 가량의 수출보험기금 조성에 집중사용하는 방안을 마련중이다.
또 오는 94년부터 특계자금의 징수를 폐지키로 했던 당초방침을 바꿔 계속 거두되 징수율을 내년에 현행 수입대금의 0.15%에서 0.075% 수준으로 낮추기로 했다.
이와 함께 한국종합전시장외의 새로운 전시장건립을 위해 특계자금의 일부를 사용할 방침이다.
박용학회장은 28일 이와 관련,『올해 수출보험기금으로 50억원을 내놓기로 했으며 앞으로 이 기금은 중소기업 수출대금 회수불능담보 및 북방시장 개척에 따른 위험담보 등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협은 지난 27일 열린 무역특계위원회에서 마련한 이같은 방안에 대해 이견조정을 거쳐 임원회의에서 최종 매듭지을 방침이다.
무역협회는 무역진흥특별회계자금을 수출보험기금 조성에 활용키로 했다.
무협은 내년부터 통상외교 등 말썽여지가 많은 부문에 대한 특계자금의 지출을 줄이는 대신 오는 95년쯤까지 연차적으로 1천억원 가량의 수출보험기금 조성에 집중사용하는 방안을 마련중이다.
또 오는 94년부터 특계자금의 징수를 폐지키로 했던 당초방침을 바꿔 계속 거두되 징수율을 내년에 현행 수입대금의 0.15%에서 0.075% 수준으로 낮추기로 했다.
이와 함께 한국종합전시장외의 새로운 전시장건립을 위해 특계자금의 일부를 사용할 방침이다.
박용학회장은 28일 이와 관련,『올해 수출보험기금으로 50억원을 내놓기로 했으며 앞으로 이 기금은 중소기업 수출대금 회수불능담보 및 북방시장 개척에 따른 위험담보 등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협은 지난 27일 열린 무역특계위원회에서 마련한 이같은 방안에 대해 이견조정을 거쳐 임원회의에서 최종 매듭지을 방침이다.
1991-03-2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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