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민당과 민주당 등 야권은 25일 낙동강 식수오염 사건과 관련,현내각 또는 관계장관의 퇴진을 거듭 촉구하고 국회 국정조사권의 발동을 요구하고 나섰다.
평민당은 이와함께 낙동강 등 4대강 수역에 현지조사단(단장 박영숙부총재)을 파견하는 한편 ▲상수원이 수질기준 신설 ▲주민 공해감시활동 지원 ▲팔당호 골재채취계획 취소 등 「맑은 물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평민당은 이와함께 낙동강 등 4대강 수역에 현지조사단(단장 박영숙부총재)을 파견하는 한편 ▲상수원이 수질기준 신설 ▲주민 공해감시활동 지원 ▲팔당호 골재채취계획 취소 등 「맑은 물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1991-03-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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