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대통령은 25일 상오 청와대에서 낙동강 페놀오염 사건과 관련,수질보전을 중심으로 한 환경문제에 대한 범정부차원의 종합대책회의를 주재하고 포괄적인 사후수습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날 종합대책회의에는 노재봉 국무총리,최각규 부총리겸 경제기획원장관을 비롯한 환경관련 10개부처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이종남 법무부 장관으로부터 이번 사건에 대한 검찰의 종합수사 결과를 보고 받고 안응모 내무부장관과 허남훈 환경처장관으로부터 상수원 수계의 다변화와 수질보전에 관련된 인력·장비·감시체제 등 종합적인 대책을 논의할 계획이다.
한편 노대통령은 29일 청와대에서 사정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하천오염 및 환경오염 문제를 새로운 사정과제로 삼아 통치권적 차원에서 다루는 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다.
이날 종합대책회의에는 노재봉 국무총리,최각규 부총리겸 경제기획원장관을 비롯한 환경관련 10개부처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이종남 법무부 장관으로부터 이번 사건에 대한 검찰의 종합수사 결과를 보고 받고 안응모 내무부장관과 허남훈 환경처장관으로부터 상수원 수계의 다변화와 수질보전에 관련된 인력·장비·감시체제 등 종합적인 대책을 논의할 계획이다.
한편 노대통령은 29일 청와대에서 사정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하천오염 및 환경오염 문제를 새로운 사정과제로 삼아 통치권적 차원에서 다루는 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다.
1991-03-2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